태명(胎名)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,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르는 사랑스러운 애칭입니다. 부르기 쉽고 좋은 뜻을 담은 태명을 지으면 임신 기간 내내 아기와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. 아래에서 마음에 드는 태명을 골라보세요.
① 부르기 쉽게 — 두 글자에 '~이'를 붙이면 다정하게 부를 수 있어요(튼튼이, 사랑이).
② 좋은 뜻을 담아 — 건강·사랑·복처럼 바라는 마음을 담으면 좋습니다.
③ 가족이 함께 — 첫째 태명과 어울리게 짓거나 가족이 함께 정하면 더 의미 있어요.
④ 태명은 정식 이름이 아니니 편하게 지어도 괜찮습니다. 출생 후 정식 이름은
사주 작명으로 신중하게 지어보세요.